2017 브라질 국제 전기, 에너지 및 자동화 산업전 FIEE
글쓴이 :      날짜 : 17-07-28 12:48     조회 : 517     트랙백 주소


[2017 브라질 국제 전기, 에너지 및 자동화 산업전 FIEE


한국관 행사 리뷰]



 축구와 삼바로 알려진 광활한 대륙을 가진 나라 브라질.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되는 브라질국제전기전에 중소기업 10개사와 더불어 한전관을 구성 최초 참가를 했습니다.



금년도 브라질 전기전 FIEE 2017은 40000sqm 규모의 전시회로 중전기기를 비롯한 자동화,계측제어 분야에서 약 400여 업체가 참가를 했으며 다수의 수준 높은 세미나가 전시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브라질은 월드컵 이후 경제사정이 어렵다는 많은 언론보도를 접하고 국가재정의 1/3이 국민들의 연금으로 지출되는 등 소식에 잘 될까라는 의문을 가졌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전혀 예상밖의 기대 이상의 성과와 소득을 얻었습니다.





브라질 FIEE에 참가한 한국관 참여기업을 위해 저희 인터페어스는 총 42개의 수준 높은 바이어를 초청했으며 참가업체들의  언어문제를 해소하고자 사전에 통역관련 교육도 별도로 시행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참여기업들에게 생소한 나라인 브라질의 특성을 고려,어렵게 코트라 현지 무역관 과장님을 초청 현지 간담회 성격을 빌려 브라질 시장에 대한 브리핑 시간를 갖도록 했습니다.

또한 총영사님을 전시장으로 초청하여  참여업체들과의 만남을 통해 기업들을 격려하게 하고 툭별히 상파울로 무역관장님과 한전 관계자의 저녁식사 자리를 주선,전시회 참가에 따른 여러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참여 기업 가운데 이번이 해외 전시회 세번째 참가인 E사는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를 했는데 전시회 이틀째에 이미 세군데 바이어가 참여업체의  배전자동화 기술에 구매의사를 표명하였고 I사의 경우 끈임없이 방문하는 현지 바이어들에 고무되어 현지 공장설립을 타진하고  격년제로 2019년 개최되는 동 전시회에 36sqm규모로 독립적으로 참가신청을 완료 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에 지원기관인 한전에서는 주최측과의 미팅을 통해 차기 전시회에 규모의 확대를 확정하였고 주최측에서는 현지 전력청의 설계 엔지니어링 및 구매파트와의 만남을 주선 약속 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25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브라질에서 고생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고 돌아가는 기업들의 발걸음이 더욱 가볍게 느껴집니다.

해외 전시마케팅에 20년의 경험을 축척한 인터페어스가 주관, 시행하는 전시운영,수출상담회,기업발표회,전시장치등 전시 전반에 걸친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여타 다른 기업에 비해 월등하다는 참여 기업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에 더욱 힘을 얻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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