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제 오일, 가스, 정제 및 석유화학전 IRAN OIL SHOW
글쓴이 :      날짜 : 17-12-26 10:18     조회 : 319     트랙백 주소
수출이 막막해지는 요즈음 이란에서 우리 건설업체들의 오일가스관련 플랜트 건설 수주 조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최근 이란에서 이란최대의 단일 전시회인 이란오일가스전이 개최가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개별부스 및  단체관 포함 40여개사가 참가를 하고 전세계에서 약 2천여 기업이 참가를 하는 전시회인데요. 이태리,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독일 한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참가를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코트라, 한국가스공사 그리고 한국서부발전이 공동으로 한국관을 구성하고 전기산업진흥회가 주관해서 한국관을 구성 참가했으며 DKME, 동양화공, 샌드웰페트로가스 그리고 PK 밸브 등 개별 기업들이 참가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란의 전시환경이 열악해서 주최측의 여러가지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여타 다른 나라의 전시에 비해 호텔, 교통, 식사, 장치서비스 등 모든 부분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란 시장 진입을 위한 뜨거운 열기만으로 모든 것을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관은 38B홀로 독일 및 이태리관이 자리한 곳에 함께 자리를 잡았는데요. 참가기업들이 점심식사를 못할 정도로 많은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코트라의 바이어 초청도 있었고 전시장을 ㅁ방문한 일반 바이어들도 대거 한국관을 찾아 상담을 했는데요. 파이프, 피팅, 배관, 플랜트 등 다양한 품목에 이란 바이어들의 관심이 많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부분은 국내 건설 플랜트 및 EPC 기업들인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플랜트 기업의 참가가 없어 못내 아쉬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국내 굴지의 EPC기업들이 앞장서고 뒤로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따라간다면 이란 시장에서 좀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전시회가 끝나고 이미 매년 전시회의 참가 가능한 부스가 거의 소진이 될 정도였는데요. 참가 희망 기업은 국내 독점 에이전트 권을 가지고 있는  인터페어스(주) 02-2635-6481로 문의 바랍니다.


한국관이 위치했던 38B홀의 입구 모습인데요. 전시장의 오픈 시간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홀 매니저가 오는 시간이 오픈시간이 되곤 합니다.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This is IRAN!







    한국관이 위치했던 38B홀의 입구 모습인데요. 전시장 오픈 시간은 홀 매니저가 오는시간이 오픈시간이라는 점이죠.

한국관이 위치했던 38B홀의 입구 모습인데요. 전시장 오픈 시간은 홀 매니저가 오는시간이 오픈시간이라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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